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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산업장려관 개장…주민 휴식공간 활용




충북도청에 있는 옛 산업장려관이 보수 공사를 마치고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산업장려관에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와 특산품 전시장, 원형 무대 등이 마련됐으며 주민 의견 수렴과 민원 접수를 위한 현장 비서실이 운영됩니다.


1936년 지어진 산업장려관은 그동안 상공 물산 전시관과 문서고 등으로 이용됐습니다.


KBSNEWS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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